동해 여행

창가에 앉아 그림을 그린다. 그림을 그리면 기분이 좋다. 만족감에 다시 들여다 보면 단점이 보인다. 단점만 보인다. 잘 그리는 것 보다 끝을 내는 것에 의의를 둔다. 재미로 하는 일에 스트레스 받지 말자.

아…
2018년인데 2017년으로 표시를 했네..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