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도문화의전당 소극장

아이패드에서 사진을 배경으로 놓고 그렸다.
편하게 그릴 수 있었지만, 내 힘으로 그렸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.
생각했던 구도를 그림으로 표현 할 때 그동안 느꼈던 것과 많이 달랐던 그림이다.
사진을 대고 그리니 그동안 그렸던 그림의 문제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.
공부가 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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