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 여기서 정착하자…

Casillero del Diablo Reserva Shiraz 2012 CHILE

새 블로그로 이전했다.

제일 첫번째는… 네띠앙이었던가? 처음 홈페이지 계정을 무료로 주었던 곳 같다.
지금은 네띠앙 자체가 없어졌다.
그다음은 천리안쪽 게시판을 사용했던 것 같기도 한데… 정확한 기억은 나지 않는다.
그리고 제로보드 게시판을 사용하는 lazy9.net 이라는 도메인의 홈페이지로.
그 다음은 네이버의 “페이퍼” 라는 블로그 서비스를 이용했다.
그리고 페이퍼가 블로그로 바뀌었다.
네이버 잘 쓰다가 데이터 백업이나 게시물 링크에 문제가 있어 티스토리로 옮겼다.
이제 티스토리에서 디자인과 관리 문제로 워드프레스 블로그로 옮긴다.

긴 시간 동안 써왔던 블로그 글들은 남았지만, 주고 받고 웃었던 덧글들은 사라졌다.
아깝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… 뭘 다시 보기나 해야 아깝지.
데이터 옮기면서 다시 한번 보게 되는 글들이 참… 새롭다.

하여튼 다시 시작~ ^^

“이제 여기서 정착하자…” 에 대한 1 댓글

  1. 부럽다! 이런걸 혼자서 다 해내는 오빠가! 나는 옆에서 누군가가 도와주지 못하면 엄두도 못낼 컴퓨터 관련 작업들.. 스킨 보고 이뻐서 어라 티스토리가 이런 스킨도? 하고 봤더니.. 역시 워프였어!!!!
    암튼.. 맨날 맨날 뭔가 진화하고 있는 오빠가 참 대다나다! 고 느껴진당~ ^^* 좋네 그랴~ 자극도 팍팍 되고~ 고맙소!!! ^^*

댓글 남기기